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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에 바란다

꿈의 크기만큼 희망이 자랍니다

커리큘럼이 유사하다는 정의가 추상적, 서비스 불친절

김지우 Date. 2020.06.01 조회수   478

1. 컬1

1. 커리큘럼만을 보고 '유사'하다 주장하는 것은 객관적인 평가인가?


※ 인천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가 없어 타 시·도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의 경우도 장학생 선발대상에 포함.

에서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가 아예 같거나 유사하다는 건 커리큘럼을 보고 분별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커리큘럼만을 보고 분별하시나요?

애초에 학교를 커리큘럼 뿐 아니라, 학교에 분위기, 취업과 진학의 비중, 좋은 선생님, 선배님들의 아우풋 등 여러 기준을 보고 그 학교에 갈 지 희망하는 것인데 인천에 16년간 거주중인 제 가족은 장학 혜택도 못 받는 다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생각됩니다.


2. 콜센터 서비스의 불친절한 응대


우선, 저도 격노해서 감정적으로 대응한 것 사과하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미성숙한 학생이고 회사측에 조사 미흡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아 감정적으로 변하게 되었던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불만 응대인것도 인정하고 넘어가자면

불만응대 4원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콜센터 서비스에서 근무하시는 분이라면 어떠한 매뉴얼인지 알고 계실겁니다.

그러나,

제 1원칙 우선사과의 원칙 미흡.

회사측에서 조사 미흡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았으나 저는 사과를 받지 못했습니다.

제 2원칙 원인파악의 원칙 미흡

제가 무엇때문에 전화 드린지 아시나요? 라는 말을 내뱉게 될 정도로 첫 대화 응대가 아주 수동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제 3원칙 신속, 정확 처리의 원칙

빠른 조사 부탁드리고 해결 해달라하시니 기분이 언짢으시며 '그건 제가 알아서 할 거'라며 분노하셨습니다.

소비자, 고객 입장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해달라는 말은 당연한 것입니다.

제 4원칙 불 논쟁의 원칙

공감적 화술은 커녕, 발뺌과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셨습니다. 제 입장에서 불편함과 황당함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데 말이지요.


제 주장을 윗선에서도 검토 바라기에 재단에 바란다 메뉴글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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