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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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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중국상해 해외 연수] 화동사범대에서의 중국 문화 활동

(재)인천인재육성재단 Date. 2019.07.23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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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천육성재단 장학생 기자단 이현희입니다~

우리 연수생들이 화동사범대에서 어떤 일주일을 보냈는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오늘은 화동사범대에서의 방과후 문화 활동에 대해 소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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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해외연수의 본격적인 첫 날에 해외연수생들은 레벨테스트를 치렀습니다! 

본인의 중국어 실력에 맞게 7개의 분반에 배치되기 때문에, 수업에 보다 빨리 적응할 수 있겠죠?!!

화사대에서는 오전에 중국어 수업을 듣고, 총 세 번의 중국문화 활동을 합니다!

자세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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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별로 묶어서 서예, 태극권, 마작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모든 문화 활동을 돌아가며 하기 때문에 전부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우리 반은 오늘 태극권을 배웠지만, 다음 주엔 서예, 그 다음 주엔 마작을 배울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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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예입니다~

서예는 문자를 소재로 하는 조형 예술로서, 학생들은 한자와 한글을 사용해 부채를 만들었습니다!! 

각자 부채를 두 개 만들고, 이것을 친구들에게 나눠주며 재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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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태극권입니다!!

태극권은 중국 권법 중에 하나입니다!

학생들은 선생님의 시범 동작을 보고 따라하며 태극권의 동작을 익혔습니다~ 

배운 동작들을 연결시켜 완성하였을 때 뿌듯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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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마작입니다!!

마작은 여러분들께 생소할 수 있기 때문에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에 따르면, 마작은 보통 네 사람이 136개의 패를 가지고 여러 모양으로 짝짓기를 하여 승패를 겨루는 실내오락입니다!

영화에서나 봤던 중국 놀이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중국어 수업뿐만 아니라 중국의 문화까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생소할 수 있던 중국의 문화를 접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화사대에서의 일상과 필수 정보들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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