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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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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탁주 정규성 대표, 모친 故 유복수 여사 이름으로 장학금 기부

(재)인천인재육성재단 Date. 2019.04.15 조회수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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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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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주(인천탁주) 정규성 대표가 15일 모친 故 유복수 여사 이름으로 인천인재육성재단에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인천탁주는‘인천 토박이‘로 지난 1938년 할아버지가 인천 중구에 설립한 대화주조(주)를 1988년 부친에게 가업으로 이어 받아 1990년 인천의 대표 막걸리‘소성주’란 외길을 걸어왔다.

정규성 대표는 인천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와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2018년 10월 2일 (재)인천인재육성재단에 인천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며 1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정 대표는 “어머니의 뜻을 이어 인천이 더불어 사는 밝은 사회라는 이미지가 널리 퍼졌으면 한다.”며 “어머님과 인천시민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인천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이번 장학기금 전달은 가족과 함께하는 밝은 기부 문화를 형성하는데 큰 귀감이며, 재단도 그 뜻을 새겨 아름다운 인천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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